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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 전문 자격증 취득으로 맞벌이 도전
날짜 2013/09/04 조회수 28,695
주부들, 전문 자격증 취득으로 맞벌이 도전
한국아이닷컴 김정균 기자 kjkim79@hankooki.com입력시간 : 2013.08.28 15:19:04수정시간 : 2013.08.28 15:23:18

결혼과 함께 전업주부로 아이들을 키우며 살림에 집중해왔던 P씨(38)는 최근 맞벌이를 선언했다. 부쩍 오른 생활비에 자녀 학비 해결이 버거워질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남편도 아내의 사회진출에 긍정적인 지원을 해주어 P씨는 본격적인 취업준비에 들어갔다.

최근 P씨의 경우처럼 사회적인 약자였던 주부들이 경제 활동을 시작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경기불황에 가정 경제에도 부채의 위험이 높아진데다 자신의 커리어를 쌓고 싶은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 중 대부분은 제대로 된 직장을 찾지 못해 소소한 아르바이트나 자리가 보장되지 않는 계약직 등에 머무르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취업이 보장된 전문자격증 취득하고자 도전하는 주부들이 늘고 있다.

경력이 단절된 주부들이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취업관련 자격증으로는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가 대표적인데 이는, 시험 없이 해당 교과목 이수만만으로 취득이 가능하다. 특히, 사회복지사는 2급 자격증만 취득하면 지역사회복지관, 여성회관 등 시설에서 사회복지사로 활동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30인 미만 요양원 창업도 가능해 취득방법을 알아보는 이들이 많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학점은행제를 통해 14과목을 이수하면 최소 1년 내에 빠른 취득이 가능하다. 학점은행제 수강은 수강료도 저렴하고 수업이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바쁜 주부들이 도전하기에 적합하다고 평가된다.

패스원 사회교육원(구 웅진패스원 사회복지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최근 정부의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의 처우개선 및 인원충원 계획이 발표되면서 공무원에 관심증가로 주부 학생들의 문의가 크게 늘었다”며 “실제 자격증 취득 후에는 꼭 공무원시험에 응시를 하지 않더라도 사회복지 전문인력으로 학교나 기관 등 활동범위가 넓다”고 전했다.

패스원 사회교육원(구. 웅진패스원 사회복지평생교육원)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인가받은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를 양성하는 전문 교육기관이다. 사회복지사 과정은 이미 전 과정을 100% 인가 받았으며, 학습설계부터 1:1로 체계적인 관리를 해주는 러닝플래너 관리 시스템과 다양한 혜택 제공을 통해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간혹, 불법대행을 통하여 교육을 받다가, 교육원이 없어지거나, 학습설계가 잘못되어 자격증 취득 및 학위취득에 큰 피해를 입는 사례를 종종 볼 수 있다. 반드시 과정을 신청하기 전에 정식인가 교육원인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패스원 사회교육원 관계자는 전했다.

현재, 2013년 2학기 9월 개강반 모집 중이며, 자격증 취득 및 수강생 모집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elfare.passone.net/)를 이용하거나 전화(02-2051-7606)를 이용하여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출처 : 한국일보